
인구소멸지역으로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2026년 시행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을 확인해볼 만합니다.
🔎여행비를 무조건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청 후 실제 여행경비를 증빙하면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여행지원금 신청방법
먼저 여행하려는 지역이 사업 참여지역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후 방문할 지자체 누리집에서 여행계획을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안내에 따라 여행을 진행하면 됩니다. 지역별 신청기간과 세부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여행 후 환급받는 방법
여행을 마친 뒤 관광지 방문과 숙박·식사 등 인정되는 경비의 증빙자료를 제출합니다.
심사를 거쳐 지출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하며,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 원입니다.
모든 인구감소지역이 대상은 아니므로 여행 예약 전에 참여지역과 신청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